죽음을 준비하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준비해 두지 않는다면 죽음이 임박한 나 자신 그리고 내가 죽은 뒤에도 나를 돌봐 줘야 하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의사나 장의사나 운구자나 가족이나 친구들이 당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면 그들은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준비에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환자처분서, 사후 방식, 유언장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죽음은 결코 아름답지 않습니다. 죽음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죽음의 삶의 한 부분입니다. 죽어가는 사람도 산 사람도 그걸 인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인간이 인간다운 것에는 고통도 속하고, 통증도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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