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는 불완전한 기계다. 모든 기계가 한계를 지니고 있고 또 최적화된 사용 방법이 따로 있는 것처럼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보살펴야 할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상대의 말이 모두 사실이라고 가정할지언정 섣부른 추측으로 상대를 제대로 관찰하고 또 소통할 기회를 날려버려서는 안 된다.
불필요한 오해를 피해 소통에 능한 사람으로 거듭나려면 자아 인식 능력을 높이는 훈련은 필수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맥락적 사고Contextual Thinking라고 하는데, 이 훈련을 계속 하다 보면 상대의 배경이나 현재 시간, 장소, 주변 인물 등 환경적 요소를 두루 고려해 좀 더 원활한 소통을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