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만난 이상 소설 쓰기가 더이상 나의 구원의 수단은 아니게 됐지만 소설이라는 언어행위가 하나님의 진리와 진실을 드러내기에 적절한 수단일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진실이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는 소설은 오히려 보다 철저한 독창성과 보다 생동적임 형상화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