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체는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일뿐이므로 사내에서 나쁜 사람을 만나거나 회사의 방향이 자신의 생각과 다른 건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도저히 맞지 않으면 퇴사하면 될 일이지 자책하거나 괴로워하며 울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