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들을 개별화하는 세상의 흐름에 맞서서 공동체의 따뜻함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우리는 ‘홀로 주체‘가 아니라 ‘서로 주체‘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지체가 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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