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상처를 헤집기보다는 서로의 슬픔을 부둥켜안으려 할 때, 싸늘한 비판의 눈길ㄹ보다 연민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불안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로부터 오는 기쁨에 사로잡혀 살 때 새로운 질서가 우리 가운데 수립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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