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다른 삶’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곳이어야 합니다. 상처 입은 마음이 치유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누리는 샬롬을 맛볼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기쁨을 조금의 유보도 없이 함께 기뻐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