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돈의 단맛에 취한 이들에게 하나님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늘 침묵하는 것처럼 보이는 하나님이 그들에게는 무기력한 존재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정의만을 바라보며 사는 이들을 조롱하듯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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