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세상의 못난 사람들이 내는 신음을 외면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들 역시 당신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