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의외로 초식동물 같다. 안전하다고 느끼는 상대에게만 진짜 속마음을 보여준다.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다는 것은 용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