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설교자는 자기의 판단이나 가능성에 의지하지 않는다. 선포된 말씀을 사건으로 바꾸는 것은 보내신 분이 하실 일이다. 이것이 급진적인 희망이다. 고독하고 힘겹지만 그 소명을 포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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