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생활의 바탕은 지적인 욕구이고, 그것에 의해 만들어지는 지력이다. 꾸준히 책을 읽으면 뇌가 ‘지적 모드‘로 바뀌게 되어 있다. 끊임없이 책을 읽어야만 사유의 자극을 받을 수 있으며, 새로운 지적 경지에 가닿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