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은 믿음의 적이 아니다. 우리를 하나님과 분리하는 유일한 파괴력도, 밝고 따뜻한 믿음의 태양을 차단하는 먹구름도 아니다. 우리가 머릿속에서 믿음과 확신을 동일시할 때에만 의심은 믿음의 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