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때문에 고뇌하는 것은 정상이다. 여정과 순례는 내게 신앙생활을 묘사하는 강력한 단어가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