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아무리 확실하고 진실하다고 생각하더라도, 우리가 ‘아는‘ 것들에 도전하며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과 드잡이하는 것은 결코 너무 멀리 나간 일이 아닐 것이다. 그 지식이 온전히 성경의 장과 절에서 온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