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은 이런 사고방식을 결코 부인하지 않는데, 그것이 그에게 엄청난 괴로움을 준다. 욥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에 대한 자신의 ‘성경적‘ 관점과 자신의 고통을 일치시키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