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란 어원 그대로 안내하고, 열의를 보이고, 이해하고, 사람들 앞에 지식들을 늘어놓고 ‘이게 얼마나 좋은 것인지 한번 보세요. 와서 저와 함께 맛을 보세요‘라고 말하는 사람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