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주하게 된 광경은 매일 자기가 해야 할 ‘과제‘를 찾아 선택하고 일과로서 그것을 달성해나가는 건강한 노인들의 모습이었다. 그들은 있는 그대로의 ‘현재‘를 긍정하고 적극적으로 자기의 삶을 즐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