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타자에 대해 책임을 질 때 비로소 참사람이 된다. 타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은 따라서 참된 자기로부터의 도피인 동시에 하나님께 등을 돌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