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화된 불안은 나눔의 가능성을 차단한다. 축적만이 살 길이라는 오도된 감각이 사람들을 확고히 사로잡기 때문이다. 결핍감이 깊어 갈수록 창조주가 풍성히 베풀어 주는 은혜는 잊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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