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란 상상을 초월하는 큰 고통을 당할지라도 앞으로 나아가 사람들을 사랑으로 품는 것이다. 예수는 당신보다 앞서 그 길을 가셨고 지금도 당신과 함께 그 길을 가신다. 그것이 십자가의 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