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잊지 마십시오. 또 다른 문들이 우리의 이 작은 진실을 받아들이기 위해 열려 주기를 우리는 진심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슬픈 얘기에서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비록 잠시였을지라도 우리를 중요한 존재로 만들었던 이 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모든 것을 모든 사람에게,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남기지 말고‘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