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는 만큼 하나님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라 그분의 얼굴을 구할 정도로 하나님을 갈망한다면, 그분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구하던 문제의 답도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