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에서 순수한 결론은, 동양이든 서양이든 아픔과 고통의 문제는 실제하며 보편적이라는 데 있다. 무엇보다 이 문제에서 각자의 전제가 달라서 그들은 다양한 각도에서 답을 찾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