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가 잘못한 각 사람과 우리 사이로 자기 자신을 던지셨다. 그분은 우리 죄가 주는 충격을 넘치는 사랑으로 다 받아내셨다. 그분은 우리가 받을 벌을 당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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