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가 여기서 고통받는 동안 저 멀리 떨어진 하늘 보좌에 편안히 앉아 계시는 그런 분이 아니다. 그분은 차마 그렇게 하실 수 없다.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오셨고 우리와 함께 고난을 받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