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그토록 완벽한 교제를 누리며, 창조와 사랑 속에 담긴 그분의 선물과 임재의 아름다움을 잘 알았던 처음 인류에게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성품에 의문을 던지는 유혹이 찾아왔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셨던 선택의 자유라는 선물은 이렇듯 그분의 신뢰를 남용하는 것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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