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건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든
‘알려고‘ 했지만,
어딘가에 ‘걸리는‘
부분이 생기고
그래서 ‘알려고 하지 않는‘ 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에키 유타가
『‘안다‘는 것의 의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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