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는 비록 힘들게 몸부림칠 수 있지만 거기 함몰되어 자기를 비관하면 안 된다. 그보다 우리는 우리에게 어떤 책임이 주어졌는지 질문하고 확인해야 한다. 예수님을 존귀히 여기고, 우리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며, 교회를 사랑하고 지지하며, 피해자가 아니라 구속받은 자로서 우리 삶을 열심히 사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의 책임이다. 은혜는 여기 우리 모두를 위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