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멜레온은 예수님이라는 실체와 마주앉아 그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배울 기회가 한 번도 없었을지 모른다. 여태껏 그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 상황의 제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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