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에 대해 갖고 있는 두 가지 상충하는 시선을 접하게 된다. 그것은 실족하길 바라는 비뚤어진 기대심과 완벽하길 바라는 율법주의적인 기대심이다. 이런 기대는 분명 잘못된 것이기에 PK가 부응할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