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는 이 늙은 죄인에게 그 얘기를 할 수 없구나, 달리 위로도 할 수 없고. 저 친구 스스로 내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렇다, 아담의 아들들아, 너희는 너희에게 은혜가 될 모든 것들에 대해 얼마나 교묘하게 너희 스스로 막아 버렸느냐! 하지만 나는 저 친구가 아직 받아들일 수 있는 단 하나의 선물을 주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