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주의는 사회의 진보를 모색하는 현대의 공공 정치철학이기 때문에 급진적 우파와 극단적 우파가 지닌 반동적인 측면은 다원주의에 위험한 요소라고 생각될 여지가 있다. 그런데 ‘과거가 지금보다 좋았으므로 과거를 다시 되살려야 한다‘고 믿는 생각 자체가 다원주의 양립 불그낭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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