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자신이 순종을 통해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신 것(요 15:9 이하)과 동일한 의미로 우리도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 안에서 훈련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하며 순종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