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찬양받아 마땅한 것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복음을 그곳에 들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세상을 향한 우리 사랑이 추악한 것은 우리가 세상처럼 변화되고자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