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찬양받아 마땅한 것은 경이로운 자기희생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세상을 향한 우리 사랑이 혐오스러운 것은 그것이 악에 참여하고자 하는 강한 욕망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