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해 공의의 진노가 가득하셨음에도 성부께서 우리를 몹시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 성부의 말씀과 일을 완전하게 반영하셔서 우리를 향한 진노의 자리에 성자께서 대신 서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