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진노는 옛 언약에서 새 언약으로, 구약에서 신약으로 옮겨 가면서 조금씩 끌어올려지는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은 풀리지 않은채 구속사를 따라 급격하게 진행되다가 완전한 절정인 십자가 위에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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