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는 예방접종과 같은 것이다. 더 큰 바이러스에 맞서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 미리 맞는 예방접종처럼, 책 읽기는 앞으로 다가올지모를 더 큰 아픔에 맞서는 좋은 처방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