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충분함 대신 ‘온 마음을 다함wholeheartedness‘이라는 말을 쓰고 싶다. 이를 달성하는 방법은 수 없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핵심이 바로 취약해지기와 자아 존중하기다.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마음에 상처를 입더라도 감정을 드러내는 것. 지금의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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