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엇을 아는가‘보다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가 더 중요하다.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려면 마음 가면을 벗고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야 한다. 그러자면 세상에 대담하게 뛰어들어야 한다. 기꺼이 취약해질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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