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은 거절을 특히 어려워한다. 거절에 대한 뿌리 깊은 공포 때문에 거절해야 할 상황 자체를 회피하게 되고, 그 결과 거절을 연습할 기회가 없어지며 다시 공포가 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