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한다‘에서 ‘할 수도 있다‘로 바꾸면 책임감에 짓눌렸던 어깨가 한층 가벼워진다. ‘해야 한다‘라는 표현 자체에서 느껴지는 무게는 항상 우리를 자책감으로 내몰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