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해로운 수치심으로부터 건강하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이를 숨기는 것부터 그만 두어야 한다. 이 해로운 수치심이 숨겨져 있는 한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것이다. 우리 안의 수치심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의 수치심을 감싸 안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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