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탓하고 비판하는 것은 아마도 가장 흔히 수치심을 남에게 전이시키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방법일 것이다. 내가 밑바닥으로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치욕스러울 때 이것을 남에게 전가시키면서 나는 나의 수치심이 감소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