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느낌으로써 수치심은 우리가 한계가 있음을 알려준다.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한계 말이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한계가 있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어쩔 수없이 제한된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