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그리스도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그분께 순종해야 한다. 하지만 이 순종은 결단코 지겨운 일이 아니다. 순종은 희열이요 특권이며, 마음속 깊은 데서 우러나는 열망에 대한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