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진심으로 신뢰하면 마치 어린아이가 성탄절에 원하는 선물을 요구하듯이, 무엇이든 담대하게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무엇을 주시든 그것으로 만족할 줄 아는 자유함도 더불어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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