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야기를 하려면 자신에 관한 고통스런 진실을 대면해야 한다. 그 진실을 대면하다 보면, 사랑하고 존재하고 예배하고 싶은 고상한 열망, 성령께서 우리 안에 심으신 그 열망을 다시금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