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난 인생을 이야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어떻게 남에게 영향을 끼치고, 어떻게 남에게 상처를 받았고, 하나님을 어떻게 느끼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아직도 남아 있는 죄악된 태도와 행동을 붕괴해야 한다.